경주 돌아보기
파워풀스파크가 와일드글로리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7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파워풀스파크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라이크매직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