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길상여의가 머리 하나 차이로 새벽이를 앞섰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6.5초로 같았습니다. 9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4-5-7 · 최근이 앞).
1번 인기였던 원더하트는 5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갈락티코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새벽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12.9배가 쌍승 21.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