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컴백홈이 홍마노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9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미풍은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홍마노가 들어오면서 복승 8.7배가 쌍승 20.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