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소요산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중동지역을 앞섰습니다. 9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늘었던 후세자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소요산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9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