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서울의강자가 모닝딜라이트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9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1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칼라재킷은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마술램프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모닝딜라이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21.1배가 쌍승 45.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