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블랙스콜피온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원더유니콘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7.1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늘었던 블랙스콜피온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백두강호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11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