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성수영웅이 울산오빠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울산오빠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프라임클래스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