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콜레인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늘었던 소서노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트러스팅다이나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소서노가 들어오면서 복승 4.7배가 쌍승 6.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