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동해기상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엘리트강타자는 4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원대로가 들어오면서 복승 12.8배가 쌍승 23.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