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한류스타가 럭키세븐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23.1초로 같았습니다.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5.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남촌의지존은 7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럭키세븐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럭키세븐이 들어오면서 복승 311.0배가 쌍승 769.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내츄럴나인까지 더하면 삼복승 332.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