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더부츠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블레시드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4-6 · 최근이 앞). 단승 5.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캡틴킴은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블레시드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