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엔젤스타가 캐럴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캐럴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윈드포스는 10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