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종지부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수백설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6.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출사표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수백설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9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