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애프터눈도브가 세런디퍼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28.2초로 같았습니다.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승유신화는 7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크로캅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4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세런디퍼가 들어오면서 복승 128.5배가 쌍승 342.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