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나이스굿이 과천지존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과천지존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이그잭터러너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과천지존이 들어오면서 복승 14.4배가 쌍승 18.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