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필잇나우가 요술공주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3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내추럴가이는 7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동해위너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요술공주가 들어오면서 복승 54.6배가 쌍승 80.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