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찬란한빛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왕산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심포니소나타는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줄었던 찬란한빛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영실정기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왕산이 들어오면서 복승 19.3배가 쌍승 36.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