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자연미인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신산을 앞섰습니다. 13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4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히든메신저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라온챔피언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