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리랑이 목 하나만큼 앞선 채 갈락티코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6.1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강한태양은 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튜닝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갈락티코가 들어오면서 복승 5.5배가 쌍승 11.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