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태산북두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욱일동자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태산북두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욱일동자가 들어오면서 복승 12.1배가 쌍승 25.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