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금강천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다크밀리언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9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7.1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금강천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다크밀리언이 들어오면서 복승 27.3배가 쌍승 150.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5.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