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배틀커맨더가 머리 하나 차이로 라비타이거를 앞섰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1.1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과천의빛은 5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배틀커맨더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라비타이거가 들어오면서 복승 16.5배가 쌍승 26.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