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백광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프리우디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참기쁨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프리우디가 들어오면서 복승 15.9배가 쌍승 19.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