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불꽃바람이 반 발짝 차이로 꽃남을 따돌렸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4.6초로 같았습니다. 13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4-5 · 최근이 앞).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꽃남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간지카리스마는 13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꽃남이 들어오면서 복승 5.4배가 쌍승 12.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