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남촌의여왕이 목 하나만큼 앞선 채 파인스트롱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8.8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1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늘었던 남촌의여왕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파인스트롱이 들어오면서 복승 16.2배가 쌍승 43.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