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길산이 익사이팅파워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3두 중 9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7.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인테그럴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프라임클래스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