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달빛미소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스텔스윙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3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아라미르는 11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대구카밀라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13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