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루시언즈송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천호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3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2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인디언시크릿은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에너테인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13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천호가 들어오면서 복승 7.7배가 쌍승 22.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