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백락고가 재미베스트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수성티엑스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이쁜짓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재미베스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17.4배가 쌍승 29.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