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남치가 반 발짝 차이로 행복드림을 따돌렸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7.7초로 같았습니다. 13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선양용사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2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