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희망봉이 퓨처리도이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거거성성은 5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3kg 늘었던 무림최강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퓨처리도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7.4배가 쌍승 17.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