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꽃남이 네버로스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최강콤비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우주함대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네버로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36.3배가 쌍승 56.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