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단심가가 쫓길 일 없이 남촌의여왕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에어로캅은 9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남촌의여왕이 들어오면서 복승 8.6배가 쌍승 17.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