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기쁨의근원이 레이스테러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9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기쁨의근원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레이스테러가 들어오면서 복승 15.3배가 쌍승 25.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