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글라이딩퓨처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에스테반을 앞섰습니다. 14두 중 1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2.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달리는행운은 11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에스테반이 들어오면서 복승 103.3배가 쌍승 309.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