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월정사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레드파워를 앞섰습니다. 14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3착은 배틀캅·적시타 두 마리가 함께 들어온 동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레드파워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레드파워가 들어오면서 복승 56.9배가 쌍승 68.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