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엠페러쿠가트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인디언시크릿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2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청련암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밀워키머니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인디언시크릿이 들어오면서 복승 9.8배가 쌍승 21.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