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동량지재가 빅토리아캡틴을 코끝 하나 차이로 제치고 1착에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2.6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4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메리골드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빅토리아캡틴이 들어오면서 복승 19.0배가 쌍승 52.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