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본솔이 쫓길 일 없이 압권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5-8-11 · 최근이 앞). 단승 8.4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본솔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압권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압권이 들어오면서 복승 5.4배가 쌍승 17.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