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플로리다삭스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스톰이글은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장손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장손이 들어오면서 복승 18.4배가 쌍승 31.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