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홍마노가 쫓길 일 없이 수성에쿠스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3.9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백두훈풍은 8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수성에쿠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28.5배가 쌍승 65.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