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엑톤캣이 쫓길 일 없이 윈드킹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9.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비카러브는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랩업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윈드킹이 들어오면서 복승 43.6배가 쌍승 149.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서울특급까지 더하면 삼복승 87.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