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붕정만리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글라이딩퓨처를 앞섰습니다. 14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배틀커맨더는 12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글라이딩퓨처가 들어오면서 복승 13.5배가 쌍승 24.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청산미인까지 더하면 삼복승 16.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