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빌롱투유가 카니발베티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12-13 · 최근이 앞). 단승 27.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필승코리아는 5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더센은 12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카니발베티가 들어오면서 복승 157.6배가 쌍승 609.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청련암까지 더하면 삼복승 1,735.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