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강호제왕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라비타이거는 13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장군바다가 들어오면서 복승 11.3배가 쌍승 16.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이스파한특급까지 더하면 삼복승 175.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