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초원드림이 목 하나만큼 앞선 채 자미성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디데이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자미성이 들어오면서 복승 21.4배가 쌍승 32.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여풍주도까지 더하면 삼복승 1,127.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