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데쌍뜨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4-7-9 · 최근이 앞). 단승 2.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체로키걸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체로키걸이 들어오면서 복승 8.5배가 쌍승 11.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톱스토리까지 더하면 삼복승 48.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