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러브라인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남강을 앞섰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1kg 줄었던 러브라인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