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만점환희가 프리버드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으로 프리버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14.2배가 쌍승 18.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지상무적까지 더하면 삼복승 26.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