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플로리다삭스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으로 장자강이 들어오면서 복승 11.3배가 쌍승 23.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기쁨누리까지 더하면 삼복승 7.2배입니다.